문화재청(청장 김 찬)은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천진기), (사)한국중요무형문화재기능보존협회(이사장 신응수)와 16일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제37회 대한민국 전승공예대전' 시상식·개막식을 열고 17일부터 11월5일까지 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전시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승공예대전에 총 279명이 출품한 318종 697점의 작품을 지난 8월30일부터 22일간 심사해 본상 수상자 5명 등 98명에 대해 시상한다. 특히 대통령상 수상자인 손영학의 '심청전 목판복원'은 4만자에 달하는 글자를 새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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