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전선하 기자]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고철로 만들어진 경비 로봇이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발명가 황유연 씨가 출연해 독학으로 개발한 경비 로봇을 공개했다. 황 씨가 공개한 로봇이 특별한 건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고철로 로봇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황 씨에 따르면 은개미 로봇의 눈은 술잔으로 입은 꽃삽으로 팔다리는 사각 파이브를 이용하는 등 쉽게 구할 수 있는 고철을 사용했다. 이 로봇은 사람이 접근하면 팔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