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브라운 아이즈'의 윤건(35)이 본업인 가수가 아닌 외도로 더 이름을 날리기 시작했다. 국제가수 싸이(35)를 대신해 엠넷 '슈퍼스타K 4'의 심사위원으로 나서 예리하면서도 차분한 심사평으로 호평을 듣고 있는 윤건이 이번에는 내레이터가 됐다. 27일 밤 11시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의 번외편 'B컷'에서 도전자들의 지난 6개월 여정을 특유의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내레이션했다. 방송에 공개되지 않은 도전자들의 숙소, 촬영장 뒷이야기, 근황이 윤건의 감미로운 내레이션과 어우러지며 색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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