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 데스티니' 선보인 손연재, "안무에 내 의견을 많이 반영했다" Oct 5th 2012, 07:06  | [OSEN=고양, 이균재 기자]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8, 세종고)가 '마이 데스티니'를 처음으로 선보였다.오는 6일부터 양일간 펼치는 리듬체조 갈라쇼 손연재는 5일 오후 일산 킨텍스 신관 특설무대에서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2' 리허설 무대를 가졌다. 오는 6일부터 양일간 펼치는 리듬체조 갈라쇼는 런던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다리아 드미트리예바(러시아)와 동메달리스트 류보 차르카시나(벨라루스) 등이 화려한 밤을 수놓는다. 이날 리허설에서는 갈라쇼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We make th...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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