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이 한테 전화가 왔더라고요. '형의 진정성이 왜곡되는 것이 싫다, 욕 먹는 게 이해가 안 된다'고요. 그래서 제가 이야기했죠. 지금까지가 왜곡이었다고. '소인배인데 대인배로 안 게 왜곡이지 욕 먹는게 중요하냐. 지금이 편한데 말이죠." '기부&독도' 가수 김장훈은 25일 10집 발매 쇼케이스에서 "이제 사람들이 김장훈이라는 사람이 약한 사람이고 가끔 속도 좁다는 것을 알게 됐죠. 그래도 노래를 하고 다시 일어서고 그러면 된다"고 말했다. 김장훈은 최근 극적으로 화해했으나 국제가수 싸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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