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수원, 이두원 기자] 김두현(30, 수원 삼성)이 경남 FC전을 앞두고 종아리 근육 부상을 입으며 홈 복귀전이 다음으로 미뤄졌다. 지난 10월 초 경찰청에서 제대해 수원으로 복귀한 김두현은 지난 6일 부산 원정에서 후반 29분 교체 투입돼 약 16분여간을 소화하며 K리그 복귀전을 치렀다. 그리고 24일 경남과 K리그 36라운드 홈경기를 통해 안방 복귀가 예상됐었다. 그러나 수원의 윤성효 감독은 "경남전을 준비하면서 종아리 근육이 좀 올라와 (김두현을) 엔트리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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