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신으로 미국프로야구(MLB)에서 활약하고 있는 투수 다르빗슈 유(26·텍사스 레인저스)가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선발로 나선다. 레인저스의 론 워싱턴 감독은 4일(이하 한국시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에 앞서 "다르빗슈가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됐든 디비전시리즈가 됐든 포스트시즌 첫 경기에 선발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종전까지 애슬레틱스와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에서 공동 1위를 달리던 레인저스는 이날 경기에서 5-12로 져 지구 우승에 실패(93승69패), 디비전시리...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