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흥실 전북 감독 "아쉽지만 포기하지 않을 것" Oct 27th 2012, 09:48  | 후반 14분 이동국의 동점골이 터진 후 전북은 파상공세를 펼쳤다. 그러나 골문은 끝내 열리지 않았다.FC서울과 전북의 빅뱅은 희비를 가리지 못했다. 전북과 서울은 2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12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37라운드에서 1대1로 비겼다. 2위 전북(승점 73·21승10무6패)으로선 만족할 수 없는 결과였다. 선두 FC서울(승점 80·24승8무5패)과의 승점 차를 좁히지 못했다. 격차는 7점으로 유지됐다. 올시즌 K-리그는 7경기 밖에 남지 않았다. 징크스도 계속됐다. 전북은 2010년 8월 25일 이후 서울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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