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유진 인턴기자] 그동안 드라마에서 악역 연기와 도도한 매력을 보여줬던 배우 김서형이 이번에는 밉상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26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엄마가 뭐길래' 11회는 시누이이자 동창인 박서형(김서형 분)과 함께 다니며 돈을 쓰지만 말 한마디 못하는 박미선(박미선 분)의 고충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형은 커피를 마시러 들어가서도 비싼 커피를 주문한 뒤 박미선에게 계산을 맡기고, 자신이 주문한 비싼 화장품의 택배비를 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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