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뚝이' 오장은, 부상 털고 슈퍼매치 결승골로 '포효' Oct 3rd 2012, 07:00  | [OSEN=수원, 이두원 기자] '오뚝이' 오장은(27, 수원)이 올 시즌 자신의 첫 골을 '숙적' FC 서울을 상대로 터트리며 팀의 슈퍼매치 7연승을 이끌었다. 잇따른 부상으로 올 시즌 누구보다 곡절의 시간을 겪었던 오장은로서는 그 동안의 아쉬움을 모두 씻어낸 값진 골이었다. 수원은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12시즌 현대오일뱅크 K리그 34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5분에 터진 오장은의 결승골을 앞세워 서울을 1-0으로 물리쳤다. 후반 시작 후 측면을 파고든 오장은의 크로스는 그대로 서울의 골...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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