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크라운해태제과 서울 국제 BMX대회'에 출전하는 세계 정상급 BMX 선수들이 대회를 앞두고 각오를 밝히며 한국 BMX의 발전을 위해 조언을 건냈다.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마리스 스트롬버그스(라트비아)는 4일 서울 용산구 크라운해태제과 본사에서 열린 대회 기자회견에서 "올림픽에서 우승했으니 컨디션이 좋다"며 "이번 대회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스트롬버그스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뒤 런던올림픽에서 2연패를 달성한 BMX계의 제왕이다. 라트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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