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개막하는 F1(포물러 원) 코리아 그랑프리대회에 참가하는 레드불·맥라렌·페라리 등 12개 레이싱 팀 장비가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 도착해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F1 조직위는 9일 "일본 그랑프리 대회를 마친 각 팀의 장비들이 공수돼 대회준비에 돌입했으며, 경기장 스탠드와 팀 빌딩, 미디어센터 등 경기장 곳곳에 대해 방역활동과 시설 안전점검을 펼치며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는 올해 3회째로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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