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일본에서 열린 포뮬러 원(F1) 그랑프리에서 3위에 올라 시상대 위에 선 고바야시 가무이(일본·자우버)가 한국 모터스포츠에 "유럽에 일찍 진출하라"는 조언을 했다. 고바야시는 11일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국의 유망주들에 대한 조언을 부탁받고는 "유럽에 가서 좋은 성적을 내라고 말하고 싶다"고 답했다. 그는 "다른 좋은 선수들과 경쟁하고 함께 일하며 의사소통을 해야 한다. 나도 페텔이나 로스베르크, 그로장 등과 같은 선수들이 주위에 있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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