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홍 TV조선 기자 인천 송도가 녹색기후기금(GCF)을 유치하면서 부동산 불경기인 요즘 단기간에 2000억원이나 몰렸다. 덕분에 피겨스케이트 선수 김연아도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고 TV조선이 31일 보도했다. 김연아가 송도의 상가에 30억원이나 투자했지만, 그동안 공실률이 높아 울상을 지었다는 것이다. 이하는 TV조선 보도 전문. [리포트] 송도신도시에서 아파트 분양을 일주일 앞둔 한 건설회사 콜센터입니다. 10분 동안 전화가 얼마나 오는지 세어봤습니다. 한 통, 두 통, 세 통. 모두 12통이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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