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HOT 출신 가수 토니안(34)이 케이블 채널 tvN의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그룹 활동 시절 HOT 팬과 라이벌 젝스키스 팬의 '혈투'를 회고했다. 제작진은 토니안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내가 직접 봤다"며 "우산으로 치는 장면을 목격했는데, 사실 좀 무서웠다"고 '비 오는 날의 혈투' 당시를 떠올렸다고 2일 전했다. 그가 언급한 '비오는 날의 혈투'는 1998년 12월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열린 장충동 국립극장 앞에서 벌어졌다. 그는 이날 녹화에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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