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신영 기자] 배우 고은미가 장혁, 송중기, 황정음 등과 한솥밥을 먹게됐다. 싸이더스HQ 측은 9일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안정적인 연기 호흡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는 고은미 씨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종영한 MBC 일일아침드라마 '위험한 여자'로 눈길을 모았던 고은미는 지난 2001년 영화 '킬러들의 수다'로 데뷔했고, 이후 드라마 '열아홉 순정', '그래도 좋아', '나는 전설이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 나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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