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 'K팝 스타' 시즌 1 우승자인 박지민(15)이 사회복지법인 한빛재단에 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2일 전했다. 한빛재단은 시각 장애인의 교육 및 재활을 돕는 단체로 맹아원과 맹학교, 시각 장애인 연주단인 한빛예술단 등을 운영하고 있다. JYP는 "박지민은 'K팝 스타'에서 한빛예술단 단원인 김수환과 인연을 맺은 것을 계기로 한빛예술단에 꾸준히 관심을 보여 왔다"면서 "한빛예술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는 뜻에서 'K팝 스타' 우승 상금의 일부를 기부하게...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