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제이미파 톨리도 클래식에서 우승한 유소연(22·한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의 자존심 김하늘(24·비씨카드), 문현희(29·호반건설)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하나외환 챔피언십(총상금 18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유소연은 19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바다코스(파72·636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쳐 6언더파 66타를 쳤다. 단독 선두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9언더파 63타)과는 3타 차이다. 유소연은 2번 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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