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구를 부르는 사나이' SK 최 정이 데뷔 8년 만에 포스트시즌에서 가장 많은 공을 맞은 선수가 됐다.최 정은 2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플레이오프 최종 5차전에서 5회말 1사 후 상대 두번째 투수 송승준이 던진 초구에 왼 허벅지를 강타당했다. 앞서 1사 2루서 박재상의 3루타로 4-3 역전이 된 뒤 최 정이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하며 1사 1,3루 찬스가 이어졌다. 최 정은 2사 후 2루 도루를 시도해 강민호의 송구 실책을 유도했고, SK는 추가점을 올릴 수 있었다.최 정은 포스트시즌 통산 12번째 사구를 기록했다.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