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혜린 기자]아이돌그룹 유키스의 동호가 늑막염으로 12일 긴급입원함에 따라 13일로 예정된 대입 시험에 빨간 불이 켜졌다. 동호는 당초 13일 서울 모대학교 연극영화과 면접을 볼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러운 입원으로 시험에 응시할 수 있을지 알 수 없게 됐다. 동호측 관계자는 12일 OSEN에 "급한 치료는 이르면 내일 새벽에 끝날 수도 있어 두고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13일 밤으로 예정된 tvN 'SNL 코리아' 출연은 부득이하게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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