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LG화학 현지공장이 내달 6일로 다가온 미국 대선의 쟁점 중 하나로 떠올랐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우리돈 약 1700억원을 투자해 '미래 산업 일자리'라며 치켜세웠는데, 근로자들은 할 일이 없어 게임을 하거나 놀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밋 롬니 공화당 후보는 "오바마식 정책이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며 LG 공장 사례를 들어 공세를 펼치고 있다. 다음은 TV 조선의 보도내용. [앵커] 오바마 대통령이 기공식까지 참석한 LG화학 미국 현지공장이 대선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미 정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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