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의 '이문세와 떠나요 비밥바룰라'는 8일 밤 11시 10분 '탱고의 고향'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찾는다. 탱고를 지칭하는 다른 이름은 '바일리 꼰 꼬르떼', 해석하면 '멈추지 않는 춤'이다. 아르헨티나 보카항으로 흘러들어온 아프리카 흑인 노예들과 유럽의 이민자들이 고달픈 삶을 달래기 위해 추던 춤이 바로 탱고다. 이문세는 영화 '여인의 향기'에서 주인공 알 파치노가 리듬에 맞춰 탱고를 췄던 곡 '포르 우나 카베자'를 부른 가수 카를로스 가르델의 박물관을 찾는다. 박물관에는 카를로스 가르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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