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건 VS 소지섭 VS 류승범, 가을 스크린이 '뜨겁다' Oct 2nd 2012, 06:59  | [OSEN=김경주 기자] 올 가을 극장가는 유독 여성 관객들의 행복한 비명으로 가득할 예정이다. 내로라하는 대한민국 대표 훈남배우들이 가을 스크린 출격을 예고하고 있는 것. 영화 '위험한 관계'에서 당대 최고의 플레이보이로 파격 변신을 시도한 배우 장동건을 비롯해 영화 '회사원'을 통해 화려하고도 강렬한 액션을 선보일 배우 소지섭, 그리고 영화 '용의자 X'에서 천재 수학자로 연기 변신을 시도한 류승범이 그 주인공이다. 먼저 허진호 감독의 신작 '위험한 관계'에서 플레이보이 셰이판으로 분한 장동...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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