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조혜련(42)이 4월 이혼 후 6개월만에 SBS TV '정글의 법칙 W'로 방송에 복귀하는 소감을 전했다. 가수 박상민(48), 개그우먼 정주리(27), 탤런트 이수경(30) 조안(30), 그룹 '레인보우' 김재경(24)과 함께 '정글의 법칙 W' 녹화차 22일 오후 4시 파푸아뉴기니 세픽강으로 떠났다. 조혜련은 "녹록한 프로가 아니라 많이 걱정했는데 이제는 안정이 됐다. 연예인 조혜련이 아닌 인간 조혜련으로서 정글을 경험하고 싶은 사람들을 대신해 그대로 느끼고 오겠다"고 다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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