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틀랜타에서 유아들이 잔악 무도한 범죄에 잇따라 희생돼 충격을 주고 있다. 애틀랜타경찰은 3일(현지시간) 이날 새벽 1시40분께 시내 한 주택에서 잠을 자던 2살 된 여야와 1살 된 남아가 현관문을 뚫고 날아든 총탄에 맞았다고 밝혔다. 여야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미 사망한 상태였고 남아는 총탄 제거 수술을 받았으나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두 유아가 총탄 2발에 정확하게 맞은 점으로 미뤄 조준 사격을 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이웃 주민들을 상대로 탐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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