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직한 여행 책자가 스마트폰 안으로 들어왔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의 '대한민국 구석구석'은 이름 그대로 3만 건의 국내 명소를 전문가와 함께 찾아다니며 검증된 장소와 정보만을 선별해 앱 안에 담았다. 때문에 여행객들은 이 앱을 통해 여행지의 아름다움은 물론, 삶의 향기까지 간접 체험할 수 있다. 현재 '대한민국 구석구석'은 다운로드 수 200만 건(11월 9일 기준)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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