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달러의 기적인가.' 뉴욕 맨해튼의 금싸라기땅에 지어진 시가 2000만 달러(약 210억원)에 달하는 교회를 한인 여성목사가 단돈 10달러에 인수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메트로폴리탄한인연합감리교회(MKUMC 이하 메트로폴리탄교회)의 한영숙 담임목사. 한 목사는 최근 미국연합감리회 교단으로부터 소유권을 넘겨받고 성전 인수 감사예배 인수를 드렸다. 인수 금액 10달러는 상징적인 액수일뿐 한인교회가 사실상 무상으로 기증받은 셈이다. 교회 건물은 맨해튼 62가 렉싱턴애버뉴와 3애버뉴 사이에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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