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에이스 류현진(한화)에 약 280억원을 베팅한 팀은 LA 다저스인 것으로 확인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0일(현지시간) LA 다저스 구단이 류현진을 가장 높은 가격으로 입찰, 교섭권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류현진의 포스팅 관련 기사를 '다저스, 한국의 스타 류현진 입찰에서 승리(Dodgers win bid for Korean star Ryu)'라는 제목 아래 메인기사 리스트 머리에 올려놓았다. 이로써 류현진에게 2천57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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