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허종호 기자] 리오넬 메시(25, 바르셀로나)의 독보적인 행보가 눈에 띈다. 메시가 벌써부터 득점왕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19골로 독보적인 위치다. 반면 메시의 강력한 라이벌이 될 것으로 점쳐지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7,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침묵하며 12골에 머물고 있다. 라다멜 팔카오(2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1월 들어 부진하다. 26일(이하 한국시간) 세비야전서 1골을 넣어 11골을 기록했다. 메시는 26일 스페인 발렌시아의 시우다드 데 발렌시아에서 열린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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