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폭설에 대비해 제설장비 발진기지 3곳을 설치하는 등 24시간 제설대책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이 기간 고정식 발진기지 2곳과 이동식 발진기지 1곳 등 총 3곳에 발진기지를 설치하고, 순찰차량 17대를 동원해 주요 간선도로와 취약지점 등을 기동 순찰하기로 했다. 제설장비로는 다목적 도로관리차 3대, 염화칼슘 살포기 19대, 전면부착식 삽날 11대, 페이로더 1대, 지게차 1대, 동(洞) 제설차량 및 청소차량 34대, 민간용역업체 제설장비 1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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