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영진 기자] 엠넷 '슈퍼스타K 4' 딕펑스가 개구쟁이 같은 편곡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평균 96점을 획득했다. 딕펑스는 9일 오후 생방송된 '슈퍼스타K 4' 다섯 번째 생방송 무대에서 샤프의 곡 '연극이 끝난 후'를 열창했다. "딕펑스가 가진 개구쟁이 같은 느낌으로 편곡했다"는 딕펑스는 초반 보컬 김태현의 목소리가 강조된 잔잔함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후 딕펑스는 흥겨운 잔치 분위기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 시선을 집중시켰다. 딕펑스의 무대에 심사위원 윤건은 두 팔을 위로 들어 박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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