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유진 인턴기자] '슈퍼스타K 4' TOP12에 이름을 올렸던 참가자 이지혜가 TOP2의 숙소를 방문해 지난 첫 생방송 경연에서 있었던 태도논란에 대해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지혜는 23일 방송된 '슈퍼스타K 4'에서 TOP12와 함께 TOP2 로이킴, 딕펑스를 방문해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딕펑스의 김태현은 이지혜를 보며 "미안한 일이 있다"며 말문을 열였다. 지난달 12일에 열린 첫 번째 생방송 당시 불거진 김태현과 이지혜 사이의 태도논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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