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영진 기자] 엠넷 '슈퍼스타K 4' 톱(TOP)6에 진출했던 유승우가 탈락 후 기적을 노래한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유승우는 9일 오후 생방송된 '슈퍼스타K 4'에서 사전 녹화된 영상을 통해 깜짝 등장했다. 유승우는 탈락 후 로이킴, 정준영, 딕펑스, 홍대광, 김정환과 머물렀던 숙소를 정리하며 "기분 좋은 꿈을 꾸다 가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행복했다"며 "진짜 몇 달 동안 기적을 노래했다. 탈락하니까 처음 '슈퍼스타K 4'에 출연했을 때부터의 장면이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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