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유진 인턴기자] 창의력있는 편곡과 무대로 호평을 받아온 딕펑스가 엠넷 '슈퍼스타K 4'의 준우승을 차지했다. 딕펑스는 23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슈퍼스타K 4' 결승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고 이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보컬 김태현은 "저희가 밴드 6년 하면서 힘든 일 많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는데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에게 밴드를 알려서 영광이다. 심사위원분들께 감사하고 낳아주신 부모님들, 응원해주신 여러분 감사한다. 프로그램 제작진에게도 감사한다"라며 소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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