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영진 기자] '60초의 사나이' 김성주가 엠넷 '슈퍼스타K 4'에서도 프로그램을 쥐락펴락하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뽐냈다. 지난 8월 첫 방송된 '슈퍼스타K 4'는 23일 방송을 끝으로 15주에 걸친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슈퍼스타K'는 전 시즌에 비해 퍼포먼스 부문에서 참가자들의 실력이 부족했다거나 이슈 몰이에서 기대만큼의 성적을 보이지 못했다는 일부 부정적인 의견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MC 김성주의 실력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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