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10곳 중 3곳의 학교의 정원이 또 미달됐다. 22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지역 자율형사립고 24개교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8개교가 미달됐다. 전체 평균 경쟁률은 1.35대 1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30대 1보다 소폭 상승한 것이다. 미달된 학교는 미림여고(0.39대 1), 경문고(0.52대 1), 대광고(0.52대 1), 숭문고(0.63대 1) 우신고(0.71대 1), 선덕고(0.86대 1) 장훈고(0.86대 1), 동성고(0.89대 1) 등 8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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