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30·오릭스 버펄로스·사진)가 일본 프로야구 진출 첫해에 '베스트 나인(best 9)'으로 선정되는 기쁨을 맛봤다. 이대호는 19일 일본야구기구(NPB)가 발표한 2012년 베스트 나인 명단에서 퍼시픽리그 1루수 부문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기자단 투표에서 총 유효표 204표 중 135표를 받아 이나바 아츠노리(니혼햄·61표) 등 경쟁자들을 크게 앞섰...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