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오성, "시청률 아쉬움 보단 사람 얻은 기쁨이 크죠" [인터뷰] Nov 7th 2012, 13:02  | [OSEN=전선하 기자] 지난달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신의'(극본 송지나, 연출 김종학 신용휘) 촬영을 마친 유오성은 쫑파티를 계획 중이다. 대상은 극중에서 화수인, 천음자 역할을 맡았던 배우 신은정, 성훈을 비롯한 기철 일파와, 마음이 맞았던 몇몇 우달치 대원들, 그리고 친하게 지냈던 스태프들이다. 3개월여 동안 전국을 돌며 촬영 강행군을 펼치고, 열악한 환경을 서로를 다독이는 것으로 달랬던 동료들과의 맘먹고 제대로 비틀어지자는 화합의 자리가 모임의 목적이다. 남은 건 역시 사람이었다. 처음 얘...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