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이다. 막판 세몰이에 나선 후보들은 하루 24시간을 분(分) 단위로 쪼개가며 엄청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그야말로 체력전이다. 이들이 '코피 터지는' 강행군을 견뎌낼 수 있는 건 저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체력을 다져온 덕분이다.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는 단전호흡과 팔굽혀펴기, 기(氣)체조 등으로 건강을 지킨다. 젊었을 때는 수영과 테니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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