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하라 신타로 전 도쿄도지사가 추진하는 신당이 일본 정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비례대표 선거 때 어떤 당에 투표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이시하라 신당'은 9%를 얻어 집권 민주당(10%)과 차이가 거의 없었다. 특히 도쿄권에서는 이시하라 신당이 18%로 민주당(5%)을 압도했다. 이런 조사결과를 토대로 이시하라는 일본유신회와 '우리 모두의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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