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산행엔 추위를 막고 눈에 대비하기 위해 장비가 늘어나게 마련. 방한 장비를 챙겨 넣을 수 있는 배낭이 중요해진다. 밀레의 '테크니션 45'는 다양한 크기의 버블폼이 들어간 '버블 클로우 백' 등판을 달아 통풍성을 극대화했다. 여성용인 '플로라 28'은 세 방향으로 공기를 순환시켜 땀과 열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해주는 등판을 달았다. 네파의 '바이오시넵스38L'는 사용자의 몸과 일체가 되는 효과적 무게 분산 시스템을 적용했다. 골반과 어깨 부위를 자유롭게 비틀어줘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감소는 물론 착용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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