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윤세호 기자] 류현진(25) 영입을 위해 거액을 투자한 구단은 LA 다저스였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1일(한국시간) 다저스가 포스팅 제도로 류현진을 데려오기 위해 2573만7737달러33센트를 들였다고 전했다. 이로써 류현진은 30일 동안 다저스 구단과 연봉협상에 임한다. 류현진이 다저스 유니폼을 입는다면 지난 1994년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 무대에 오른 박찬호와 2004년부터 2년 동안 다저스에서 뛰었던 최희섭, 2006년 서재응에 이어 네 번째 한국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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