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나영 기자] 최근 영화 '피에타'에서 호연을 펼친 배우 권세인이 '권율'로 전격 개명한다. 연예 관계자들에 따르면 권세인은 최근 '권율'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시작할 것을 결심했다. 최근 사람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권세인은 소속사 대표와 상의 후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개명은 새로운 도약을 의미하는 것으로, '권율'은 한자로 '권세 권(權)'에 '법 율(律)'을 써 '뜻한 대로 권세를 누린다'는 뜻이 담겨있다. 본 이름보다 더욱 남성적인 느낌이 나고 기억하기 쉬운 이...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