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2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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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조건에 정상 노리는 亞대표팀 전력과 전망은
Nov 25th 2012, 21:43

[OSEN=이상학 기자] 열악한 조건에서 정상을 노린다. 이연수 감독이 이끄는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대표팀이 26일 격전지인 대만 타이중으로 떠난다.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대만 타이중에서 열리는 제26회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에서 당당히 우승을 목표로 도전한다. 2007년까지 올림픽 아시아예선을 겸해 열린 아시아선수권에서 한국의 우승은 안방 서울에서 치러진 1999년이 마지막이다. 올해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대만·중국·필리핀·파키스탄 등 총 6개국이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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