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November 28, 2012

조선닷컴 : 전체기사: '마의' 조승우-이요원, 우리 사랑하게 해주세요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마의' 조승우-이요원, 우리 사랑하게 해주세요
Nov 27th 2012, 22:57

[OSEN=이지영 기자] 조승우와 이요원의 감정이 깊어감에 따라 이들의 신분의 차이 또한 부각되며, 큰 시련을 예고하고 있다. 27일 방송된 MBC 월화극 '마의'에서는 지녕(이요원)에게 충고하는 성하(이상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혼사 문제로 껄끄러워진 두 사람은 서먹서먹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지녕은 "나를 보고도 왜 못 본 척 하냐"고 먼저 말을 건네고, 성하는 "네가 우리 혼사 문제로 불편해할까봐 일부러 피했다"고 지녕을 배려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예전처럼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