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세계화 시대인데 망신 당하면 안 된다". 한화 김응룡(71) 감독이 마무리훈련을 먼저 정리하고 서산을 빠져나왔다. 지난 26일 새벽 일찍 서산에서 서울로 올라온 김응룡 감독은 28일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할 예정이다. 마무리훈련 종료는 29일이지만 김 감독은 내년 시즌 구상을 위해 한 걸음 빨리 움직이기로 마음 먹었다. 구체적인 일정은 잡혀있지 않지만, 일본을 시작으로 미국-도미니카공화국 등지를 둘러볼 전망이다. 한화 관계자는 "12월은 비활동기...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