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November 3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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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병원, 과음 실명 환자 술로 치료"
Nov 30th 2012, 01:00

뉴질랜드 병원에서 과음으로 실명 상태에 빠진 환자를 술로 치료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뉴질랜드 언론은 타라나키 베이스 병원이 지난 7월 결혼 50주년 파티에서 술을 마시다 앞이 보이지 않게 된 데니스 더시(65)의 몸속에 튜브로 위스키를 집어넣어 치료했다고 30일 보도했다. 요리사인 더시는 20여 년 동안 당뇨를 앓아온 환자로 술을 너무 많이 마신 뒤 갑자기 앞이 보이지 않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 진료 기록에 따르면 의사들은 더시의 증상을 폼알데하이드 중독으로 보고 코를 통해 튜브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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