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전 미국 중앙정보국장 스캔들의 핵심 인물로 떠오른 질 켈리(37)가 한덕수 전 주미대사의 추천으로 한국의 명예영사(honorary consul)로 임명돼 활동 중인 것으로 드러나 관심을 끈다. 복수의 외교 소식통은 14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켈리는 두어 달 전 한국의 명예영사로 임명돼 활동해왔다"며 "켈리가 명예영사가 된 과정에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전도사인 한덕수 전 주미 대사가 역할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도 "켈리는 한미...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