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합도 조사'든 '지지도 조사'든, 여론조사 결과가 두 후보가 얻은 퍼센트가 오차 범위내에서 근접했을 경우, 어떻게 할 것인가. 문재인 후보 측은 단 0.01%라도 앞서면 그 사람이 승자라는 입장이지만, 안철수 후보의 박선숙 공동선거본부장은 22일 밤 "그것은 두 후보가 결정할 일"이라고 밝혀 문 후보 측 입장에 동의하기를 거부했다. 그리고 현 상태에선 그런 이슈에 대해선 논의할 단계도 되지 못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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