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구 삼도동 쌍내·망월·우치마을 일원에 에너지 자립형 '저탄소 녹색마을'이 들어선다. 환경부에서 시범 사업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마을에서 발생하는 각종 폐기물을 자원화하여 에너지를 40%까지 자립하여 냉난방비 걱정 없이 살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한다. 농가에서 나오는 가축분뇨, 농업부산물 등 유기성 폐기물을 자연친화적으로 처리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시는 이 사업을 위해 국비 25억원을 포함해 총 50억원을 확보하고, 11월까지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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